상품후기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 정말 간편해서 핸드백에 항상 넣고 다닙니다. 붉은기를 진정시켜주는 효과도 있는 것 같고, 바를 때 뻑뻑하지 않고 실키하게 마무리돼서 좋아요.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만족스럽습니다.
크림 제형이 아주 쫀쫀해서 피부에 바르면 탄력이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꾸준히 사용하니 잔주름이 옅어진 것 같고, 피부 결도 부드러워졌어요. 2개 세트 구성이라 부담 없이 목까지 넉넉하게 바르고 있습니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정말 확실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물놀이할 때 사용해도 지워지지 않고 자외선을 잘 막아줘요.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야외 활동 전에 바르기 딱 좋습니다. 스포츠 활동 즐기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시어버터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샤워할 때마다 릴랙스 되는 기분이에요. 거품도 풍성하고, 씻고 나서 피부가 전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1kg 대용량이라 오래 쓸 수 있어서 좋아요.
한쪽은 둥글고 한쪽은 뾰족해서 메이크업 수정할 때 정말 유용합니다. 특히 아이라인이나 립 라인 정리할 때 뾰족한 면봉이 정교하게 지워줘서 좋아요. 200개입이라 넉넉하고 솜도 잘 풀리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CS-12 모델이 가성비 좋다고 해서 샀는데, 핑크색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소음이 크지 않고 기능도 복잡하지 않아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다만, 완벽한 무소음은 아니니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손톱이 얇고 잘 부러져서 제니핑크 하드너를 선택했는데, 일주일 정도 꾸준히 바르니 확실히 손톱이 단단해지는 게 느껴져요. 핑크색이라 생기도 있어 보입니다. 다만, 바르고 나서 완전히 마르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에요.
파운데이션을 얇고 균일하게 도포하는 데 정말 유용해요. 스파츌라로 펴 바르고 브러시로 살짝 정리하면 피부 표현이 정말 깔끔하고 밀착력 있게 됩니다. 스테인리스라 위생적이고 관리하기도 편해서 만족합니다.
순정 라인이라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잘 맞습니다.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수분감이 정말 좋고, 마치 수분 크림처럼 부드럽게 흡수돼요. 백탁 현상이나 눈 시림도 전혀 없어서 정착했습니다. 기획세트 구성도 알차서 만족스러워요.
1호 민트그린 색상이 볼 주변의 붉은기와 여드름 자국을 정말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묽은 제형이라 얇게 발리고 건조함 없이 밀착돼서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올려도 뭉치지 않아요. 홍조 때문에 고민이라면 꼭 사용해보세요.
02 그레이쿨 색상이 정말 딱 회색빛이라 웜톤처럼 붉거나 노랗게 뜨지 않아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영을 넣어줍니다. 코 셰이딩할 때 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대용량이라 오래 쓸 것 같아요.
선 세럼이라는 이름처럼 정말 가볍고 수분감이 넘칩니다. 선크림 특유의 뻑뻑함이나 백탁이 전혀 없어서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기 좋아요. SPF50+인데도 피부가 편안해서 매일 사용 중입니다.
작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아요. 코 주변에 피지가 많이 쌓일 때 사용하니 눈에 보이는 블랙헤드가 잘 제거됩니다. 사용 후에는 꼭 모공 수축 관리를 해줘야 할 것 같아요. 휴대용으로 만족합니다.
브러시가 납작하고 모가 탄탄해서 젤 아이라이너나 섀도우로 라인을 그릴 때 정말 정교하게 표현됩니다. 립 컨실러를 바르거나 립라인을 정리할 때도 최고예요. 맥 브러시 중에서도 활용도가 정말 높은 제품입니다.
커스터드 모브' 컬러가 너무 칙칙하지 않고 생기 있는 모브 색이라 데일리로 좋아요. 물광이 돌면서 입술이 탱글탱글해 보여서 만족합니다. 다만, 지속력은 보통이라 자주 덧발라줘야 하는 점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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